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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NA (세침흡인세포검사)시 검체 처리 방법

hochiii 2025. 4. 8. 16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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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NA (세침흡인세포검사) 시 검체 처리 방법 비교


 

1. 건조 후 염색 (Air-dried smear) 검체를 슬라이드에 바르고 자연 건조 후 염색 (Diff-Quik 등) 세포 형태 관찰 (염증/감염/종양 등) - 빠름
- 현장 평가 가능 (ROSE*)
- 핵상 관찰 다소 제한
2. 습식 고정 후 염색 (Alcohol-fixed smear) 95% 에탄올 등 알코올로 고정 후 파파니콜라우 염색 핵 세포학적 평가 (핵 형태, 이형성) - 핵 구조 잘 보임
- 검사 품질 우수
- 준비 과정 필요
3. 세포 블록 (Cell block) 원심분리 후 응고시켜 파라핀 포매 → 조직 검사처럼 처리 면역염색, 분자 검사 가능 - 다양한 추가 검사 가능
- 시간이 걸림
4. 액상 세포 검사 (Liquid-based cytology, LBC) 세포를 특수 보존액에 넣어 액상화 → 슬라이드 제작 세포학 검사 + 분자 검사 - 슬라이드 품질 우수
- 분자 검사 가능
- 비용이 다소 증가
5. 포르말린 고정 (Formalin-fixed) 포르말린에 넣어 고정 후 조직 처리 주로 세포 블록 제작 시 사용 - 면역염색, 분자 검사 가능
- 다만, 세포학적 단순 염색에는 제한

* ROSE (Rapid On-site Evaluation): 검체를 채취한 즉시 슬라이드에서 검사하는 방법. 검체 충분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재채취 줄임!


✅ 요약

  • FNA 검체는 보통 알코올 고정 + 파파니콜라우 염색이 표준
  • 세포 블록(Cell block) 이나 액상 세포 검사(LBC) 는 추가적인 검사(면역염색, 분자검사)에 유리
  • 포르말린은 주로 세포 블록이나 조직 고정용으로 활용 (FNA 단독보다는 추가 검체 처리 시)

🩺 임상에서 실제로 어떤방법으로 사용할까요?

  • 대부분: 알코올 고정
  • 분자 검사 예상 시: 세포 블록 또는 액상 세포 검사
  • 빠른 평가(Rapid on-site evaluation): 건조 후 염색

 

감사합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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